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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몸값 1075억원” 4년 만에 267%로 급등...아시아 선수 중 최고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8/24 [10:20]

“손흥민 몸값 1075억원” 4년 만에 267%로 급등...아시아 선수 중 최고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8/24 [10:20]

 

▲ “손흥민 몸값 1075억원” 4년 만에 267%로 급등...아시아 선수 중 최고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손흥민
(27·토트넘 홋스퍼)의 시장가치가 1000억원 이상으로 평가됐다. 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로 입단했던 4년 전보다 267%, 6년 전보다 800%로 증가한 셈이다.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고, 토트넘 선수 중 4위에 해당하는 17위에 랭크됐다.

 

독일 미디어그룹 악셀스프링거AG 산하 스포츠마케팅 전문매체 트랜스퍼 마르크트19(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높은 가치를 지닌 선수 3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손흥민의 가치는 8000만 유로(1075억원)로 평가됐다.

 

토트넘은 20158월 독일 레버쿠젠에서 손흥민을 영입할 때 3000만 유로(403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앞서 레버쿠젠이 20136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손흥민을 넘겨받을 때 발생한 이적료는 1000만 유로(134억원)로 추산된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48경기에서 20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의 오랜 부상으로 공격력이 약화된 토트넘을 프리미어리그 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은 1882년 창단 이후 137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다. 손흥민은 지난해 9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을 획득해 병역의 부담도 줄였다.

 

트랜스퍼 마르크트에서 책정된 손흥민의 시장가치는 지난 시즌의 활약상을 반영한 결과로 보인다. 손흥민을 포함해 13위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부터 18위 피르미누(리버풀)까지 선수 6명의 가치가 8000만 유로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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