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등산가서 실종된 남성, 7일만에 야산서 숨진채 발견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8/03 [12:49]

등산가서 실종된 남성, 7일만에 야산서 숨진채 발견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8/03 [12:49]

 

▲ 등산가서 실종된 남성, 7일만에 야산서 숨진채 발견 / 기사와 관련없는 참고사진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일주일 전 실종된 60대 남성이 전북 전주의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1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5분께 전북 전주시 평화동 한 야산에서 A(62)씨가 수색 중이던 경찰과 119산악구조대에게 발견됐다.

 

A씨의 가족들은 A씨가 지난 25일 오전 9시 평화동에 있는 자택에서 나간 뒤 집으로 귀가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자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가 평화동의 한 야산으로 향한 것을 확인, 경찰과 소방은 전날부터 70여명을 투입해 수색에 나섰다.

 

A씨는 뇌졸증으로 치료를 받은 뒤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평화동 야산에 자주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등산을 하던 중 실족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대구 경찰청, 제30대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 취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