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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산품] 옥천 명품 복숭아, 도시민 입맛 사로잡다.

대전 중구청서 판촉전 벌여 큰 호응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8/02 [14:46]

[지역특산품] 옥천 명품 복숭아, 도시민 입맛 사로잡다.

대전 중구청서 판촉전 벌여 큰 호응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8/02 [14:46]
    옥천 명품 복숭아, 도시민 입맛 사로잡다.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대청호반 청정지역서 생산된 '향수옥천' 명품 복숭아가 도시민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대전으로 나섰다.

옥천군에 따르면 지역명품 농·특산물인 복숭아 홍보를 위해 2일, 16일 대전 중구청 판촉행사를 시작으로 동구청, 중구청, 대전시청, 유성구 노은동 소재 상록아파트 등지에서 판촉행사를 벌이며 옥천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첫날인 2일 대전 중구청에는 옥천군복숭아연합회, 옥천군직거래장터협회 소속 농가 등 10여 명이 참여해 시식과 판매 행사를 벌여 판매 시작 2시간만에 1,000상자가 순식간에 완판되어 1,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대청호상류지역인 옥천의 맑고 깨끗한 재배환경을 부각시키며 풍부한 맛과 향이 담긴 옥천향수 복숭아의 매력을 알리는데 집중했다.

옥천군 관계자는 “최근 복숭아 가격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옥천향수 복숭아의 맛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엄선된 품질의 복숭아로 판촉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대청호 청청자연의 지리적 강점을 앞세워 타 지역의 복숭아 보다 맛과 당도에서 월등한 옥천 농특산물 대도시 등에 직거래 판매를 통한 전략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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