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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농촌문화상 수상자 초청, 농업발전 간담회 열려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7/17 [15:28]

대산농촌문화상 수상자 초청, 농업발전 간담회 열려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7/17 [15:28]
    대산농촌문화상 수상자 초청, 농업발전 간담회 개최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우리 道 대산농촌문화상 수상자들에게 농업기술을 확산하고 농업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농업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17일 오전 11시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우리 道 역대 수상자와 관계관 등 15명이 참석해, 우수한 농업기술력 확산과 지역농촌지도사업 발전을 위한 방안토의, 농업기술원의 중장기 발전로드맵과 관련한 조언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산농촌문화상’은 1991년 우리 농업과 농촌발전에 공헌한 분들의 업적을 기리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농업 기술, 농업경영, 농촌발전, 농업공직’ 등 총 4개 부문에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데 탁월한 공적을 세운 인사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농업계에서 최고로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 제28회 대산농촌문화상은 4월 말까지 각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추천을 받았으며, 분야별 예비심사 후 서류 및 심사를 거쳐 오는 9월에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1992년부터 2017년까지 우리도 대산농촌문화상 수상자는 총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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